① 방문일시 : 2019. 12. 말
② 업종 :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 로맨스마사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 도착해서 보니 일하면서 어깨가 결린것도 몰랐습니다.
결정장애로 선택을 못하던중 후기들을 통하여 괜찮은곳이라고 하기에 예약을 했습니다.
핑거립과 딥로미 밖에 안된다고 하기에 실장님 추천을 받았다가
처음 받는 마사지인지라 딥로미로 결정했습니다.
샤워후 파트너님께서 오셧고 처음 본순간 육덕이라는 말이 튀어 나왔습니다.
평범하게 생겼지만 와이셔츠와 검정스타킹에 숨겨진 몸매는 육덕 그자체 였습니다.
오일 마사지를 받으면서 적절한 압력에 결린 어깨와 뭉친근육은 쉽게 풀어졌고
딥로미의 특별한 마사지를 받는데 엄청 자극적이었습니다.
(야동에서 본 장면이 생각났으며, 야동처럼 자극이 세게는 안하지만 상당이 멜랑꼴리 할정도 느껴졌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뒷태를 봣는데 와.... 엉덩이가 애플 처럼 탐스럽게 생겨서 'ㄷㅊㄱ 를 굉장히 하고 싶다.'
(영화 스물에 나오는 멘트가 생각나서 했지만 못알아들음... " 니 엉덩이에 내 ㄲㅊ ㅂㅂㄱ 싶다.}
적절한 마사지와 특별한 마시지의 조합은 정말 가성비 좋았습니다.
p.s : 영어도 잘 못하고 한국어도 잘 못하니 대화를 하려면 아무래도 어플도움이 필요할듯 합니다.
저는 마사지 스킬에 푹 빠져서 잠든바람에 몰랐는데 대화를 많이 하면할수록 딱딱한 분위기가 부드럽게 풀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