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장미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생각보다 괜찮았던 느낌이라 재방문을 했습니다.
프로필 업데이트가 느린건 조금 아쉽네요 ㅠ
이번에 만난 수미는 약간 미시필이 납니다.
외모보다는 서비스쪽에 강점이 있습니다.
입으로 고추를 잘~ 가지고 놀줄 압니다.
빠는 것도 돌리는 것도 잘해주네요 ㅋㅋㅋ
마무리할때는 신음소리도 격하게 내주는데.....
오래 버틸 수가 없습니다.
삽입하고 5분도 못 버틴것 같습니다.
중간에 고추를 살짝 물어주는 스킬에 버틸수가 없었네요.
자세도 바꿔보지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ㅠ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면서 헤어졌네요.
서비스족 형님들에게 강추하며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