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년12월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박카스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느날 아는 형이 부천 박카스에 제가 좋아할만한 매니저가 있다며 엠마를 추천해주었죠. 동남아는 내 취향 아닌데 동남아 매니저를 추천해주길래 좀 의아했지만 내가 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 잘 아는 형의 추천이라 반신반의하면서 한번 엠마를 만나보았죠.약속시간에 맞춰 도착해 노크를 하고 문열고 들어가며 엠마를 보고 즐달을 예감했죠~얼굴은 사진하고 똑같다보면 돼요~실사가지고 장난 치는 업소도 많은데 박카스는 항상 확실해서 좋더라고요~몸매는 슬림 몸매 그러면서도 가슴은 C컵정도로 라인이 아주 섹시하죠.완전 제가 좋아하는 모델몸매였죠~암튼 와꾸,몸매는 기대이상이었죠~암튼 들뜬 마음으로 같이 동반샤워를 하며 가벼운 얘기나누며 좀 더 가까워지고나서 침대로 올라가 본격적(?)으로 친해지기 시작했죠.항상 매니저들 만날때 마음에 드는 매니저 아니면 애무안하는데 엠마는 맘에 들어서 인지 애무가 땡기더라고요.키스로 시작해 가슴에서 배로 다시 꽃잎으로 다시 다리로 다시 꽃잎 이동해가며 거의 전신을 애무해주고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었을때 제가 애무를 받았죠.Bj를 참 정성껏 해주네요~애무를 너무 오래받았는지 어느새 시간이 다되어가 얼른 자세잡고 열심히 피스톤운동하다가 마무리 짓고 나왔네요.즐달이었고 재접의사 100%.간만에 괜찮은 매니저 만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