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 12. 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지메
④ 지역 : 동대문(외대역)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밤에 급 땡겨서 무려 2샷으로 방문했습니다.
경험담을 보니 소라 매니저님이 괜찮길래 이 분으로 예약하고 늦지않게 도착!
샤워하고 방에서 잠깐 대기하니 소라씨가 들어옵니다.
전신망사를 선호하는 건 아니지만 막상 입고 들어오니 좋긴 좋네요.
평소 달림만족도가 10이라면 11정도로 오르는 느낌입니다.
키 적당하고 골반 엉덩이가 이쁘게 큰 편이라 첫 타임 땐 69로 한참동안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분 아랫도리도 좁아서 5분도 못버티겠네요.
그렇게 원 샷은 10분만에 정상위로만 마무리하고 껴안고 잠깐 쉬다 투샷도 달려봅니다.
그런데 너무 피곤했는지 10분 넘게 쉬어도 잘 안 살아나네요...
소라씨가 전타임보다 더 정성껏 애무해줘서 겨우 다시 시작했습니다.
여상으로 뒷태 보이면서 먼저 시작해줬는데 확실히 엉덩이가 커서 엄청 꼴릿합니다.
사정감이 안와서 소라씨가 엄청 미안해하네요.
손으로라도 괜찮나고 물어봐주는데 시간이 다 끝나가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어떻게는 만족시켜주려는 마인드가 참 이뻤습니다.
총 평 : 몸매도 괜찮지만 무엇보다 마인드가 정말 좋았던 곳입니다. 다시 찾게 하는 재주가 있는 매니저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