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엊그제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넛츠 방문 했습니다
뉴페이스 언니가 보이길래 물어보니 실장님이 꼭 보시라고 추천 해주시네요 ㅋ
슬림하고 예쁘고 어린 언니인데
오피에서 넘어온 언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ㅋㅋ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 예쁜 언니가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긴 생머리가 허리까지 내려오고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입니다
얼굴도 예쁘고 보호본능 일으키는 스타일이에요 ㅋㅋ
매우 다정하고 친근한 스타일이면서 여자여자한 느낌이 많이 있습니다
샤워서비스도 있구요 애무도 부드럽고 오래오래 잘 해줍니다
워낙 슬림하고 예쁜 언니라 그런지 애무 받기도 전부터 알아서 기립을 하네요 ㅋㅋ
연예감도 너무 좋고 가벼워서 자세도 잡기 참 좋아요
시원하게 마무리하고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출근을 자주는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이런언니가 휴게에서 자주 나온다면 대받일껀데 ㅎㅎ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나온다고 하니
출근부 유심히 보고 또 와야겟네요
와꾸족 슬림족 마인드 애인모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