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려고 누워잇는데...잠도안오고.... 절재하려다
결국 예약을 하고말앗다
신체사이즈를 보다가 미니씨로 예약을했고 난 후다닥 달려나갔다
미니씨가 들어왓고... 바디라인을 스캔햇다
이쁜와꾸에 C컵 슴가 잘빠진 라인 좋네요 ㅎㅎ
대화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해주며
무엇보다 끝내주는 빨통과 끝내주는 명기엿다 ..
애무도 신경써서 잘해주고 콘을 끼우고 삽입 후에는
마치 손으로 꽉 쥐어 짜는듯이 조여주는 스킬이 경의로웟다 ..
느껴진다 그냥 꽉잡는다는게 진정 죽여주는 명기를 갖고있는게 확실하다.
생각해보면 내오른손보다 더 강하게 조여주는듯한?
보통은 잘 못싸는편인데 삽입 10분도 안되서 피니쉬 ~
조만간 다시오겠다고 약속하고 나왓다 다음주중에 다시한번 방문할예정이다.
집에 돌아와서 드는생각인데 ...마치 떽뚜머신을본것같다 ...
가성비도 좋고 이정도면 상타치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잇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