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초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에쎄체인지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엔젤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이요~ 장신글램 취향인 저로써는 12월초 대구에서 엔젤리나를 보았습니다. 일단 실장님도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프로필은 177이지만 실제 물어보면 딱 180이라고 합니다. ㅇㅇ
완전 제취향이지요~ 허리 살짝 귀여운 살이 있고 전체적으로 육감바디 기다랗습니다. 떡칠감도 쥑이고 오기고요 쓉상타치 ㅇㅈ ㅇ ㅇㅈ
강력하게 키스를 해주면서 큐티큐티 하면서 웃으면서 저를 확잡아먹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헥 좋구여
입술 좀 많이 뜯긴후 바로 여상위로 푸욱!!! 꼽아주는 그녀 그리고 팍팍팍 위아래 좌우 오만데 휘둘러줍니다 큼지막하고 우월한 몸으로 저의
몸을 가려주면서 포근하게 펌핑질을 마구 해주는 것입니다. 흥분 개 지렸고요.
그리고나서 정상위자세도 함 달려줍니다. 그럴때마다 그녀의 말 : 굿굿굿굿굿굿굿 한 20번은 외친것 같고 다시 자세바꿔서
뒷치기 세례!! : 쏘빅..!!!!! 한참을 박아주다가 ㅈㄴ ㅅㅈ!!!! 눈이 핑 돌아갈정도로 흥분되더라구요.
제가 특이한 패티쉬 173cm 이상의 장신에게만 흥분을 느끼는 스타일이라 ..ㅋㅋㅋ그렇다고 제가 키가 큰 사람은 아닙니다. 평균키좀안됨 호빗 ㅋㅋㅋㅋ
거기는 좀 큰지몰라도 갈때마다 100에 99는 쏘빅 쏘빅 거리니 작은편은아닌가봅니다 하하하;
대구서 찾기 어려운 장신글래머입니다. 주로 강남 경기쪽에 많아서 거기 ㅇㅁ ㅇp 자주 가다가 간만에 대구에서 찾은거같네여^^ 참 굉장한 패티쉬죠 제가
특히 175cm가 넘어가면 더더욱 흥분이 되고 그녀는 180cm라니.. 정말 오진다고밖에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싸고나서도 힘으로 절 끌어안고 키스세례를 마구 퍼부어주시더만 갑자기 딸기를 꺼내서 먹으라합니다 몇개 먹고 맛잇게 먹는 그녀와 대화좀하다가
바바이~~~ 했습니다. 나갈때도 꾹 끄러안고 뽀뽀 .. 마인드가 지상최고급이었구요. 만족하고 퇴실했습니다 ..ㅋㅋ
근데 최근에는 그녀가 ㄴㅋㅈㅆ 옵션이 없어졋따네요 후.. 전 그래도 다 경험해서 다행입니다.^^ 자.. 쉬었다가 또다른 슈퍼글램장신을 검색후 타지로 달려가야
겠군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괴상하게 후기를 남겨도 될지는모르지만 정확히 표현하느라 이렇게 남겼구요. 참고들 하시라구 남겼습니다. 내상후기 절대 아닙니다~
그럼 이만 물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