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는 도중 화장실에서 꽃집 출근부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술도 많이 들어간
상태라 급흥분이 되어서 베이비 언니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술냄새를 많이 풍기면 안될거 같아 껌도 씹어보고
가글도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네요 ㅎㅎ!!
실장님께 술좀 먹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꽐라만
아니면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꽃집 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베이비 언니를 마주치는 순간..
화려한 자태..환상적인 몸매..탱탱한 20살 영계의 젓살!
이쁘장한 얼굴.. 이정도면 휴게기준 최상급입니다.
바로 떡각잡고 침대에서 애무안받고
바로 넣어버렸는데 반응이..ㅋㅋ리얼해~!
그리고 조임도 엄청 대단해서 몇번의
펌프질만으로도 자극이 오네요
떡치면서 3자세정도 했는데
잘 받아주시고 노력해주시는 즐달을 하기위해 엄청난 근본이되었죠!
그 베이비 언니의 노력때문에 저도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