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2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보물성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정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퇴근 후 달리러 갔음 정연이 예약 하는데 후기가 없어서 한타임만 에약 했는데... 하.. 언니 한테도 말했듯이 두타임 볼 걸 그랬음.. 들어가자마자 의상이.. 오... 거기서부터 꼴려서 제대로 말도 못 하고 이미 풀발기 상태인데 바로 씻으러 가기 민망해서 계속 쭈뻣거리니 언니가 먼저 이것저것 질문 해주다가 눈 마주치자 키스타임..후 도저히 급해서 씻으러 가고 그 뒤로는 말이 필요 없었음 굳굳 ... 속옷이 너무 꼴려서 벗기는데도 쿠퍼액이 흘러서 넘 민망했음.. 역립을 가장 느끼는 듯 반응이 리얼임 왁싱을 해서 빠는데 좋았음 언니도 클리 자극 좋아하고 느끼는지 뒤로도 박아 달래서 박아주려고 자세 바꿔 넣었는데 도저히 못 참고 발사.. 하... 두타잉 볼 걸.... 그래도 정연이 덕분에 올만에 금욜 저녁 최고로 기분좋게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