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젖.. 어렵게 찍은 인증샷!!^^(연산동강백호팀장)

요즘 들어서 일이 좀 바빠 친구들과 단톡방에서 톡만하다가
시간 나는 놈들 끼리 접선해서 부대에서 만나 술 한잔했습니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간만에 아가씨들이나 만나러 넘어갈까란
한 놈의 말에 다들 지대로 꽂혀버렸네요. 이게 또 술이 들어가니깐
다들 절제력을 잃어서 ㅋㅋㅋ이럼안되는데..
저희는 아가씨들 nf들과만 노는 스타일이라 다른데기웃거리지않고
몇번뵌적있고 제 성향을 아는 상무가 생각나 바로 연제구에 있는 강백호팀장한테 전화를했습니다
오늘 뉴페 있나요 란 물음에 전부 4명이서 가는데 다 뉴페들로만 앉힐 수
있다는 확답을 줘서 믿고 냉큼 달려갔죠.
다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입장하면서 강백호상무와 간단하게 인사하고
룸 안내받고 들어감니다.
설명은 따로 받을 필요는 없고 얼른 초이스 부탁했는데 아무래도 처음보는
아가씨들로만 원했던지라 인원수는 많이 보여줄 수 없을 것 같다네요.
그러면서 아가씨 들어오는데....
7명 입장..그러고나서 와꾸몸매작살나는 아가씨있길래 바로앉혓습니다
와꾸랑 몸매가 기가 막힙니다 어찌나 이쁘던지... 얼른 초이스 끝내고 인사시작하는데
벗을때마다 감탐이 나더군요. 다들 미쳐서 소리 지르고 아가씨들이
베끼기 전에 저희가 먼저 벗어버리고 막 들이댔죠.
똘똘이는 다들 빨딱 서서 좀 민망하기도 했지만..ㅎㅎㅎ
탱탱한 가슴과 방댕이를 주무르면서 키스도 하고
처음보는 여자와 노는느낌때문에 더 흥분지수 파바박 오르더군요.
놀다보니 마무리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위에서도 끝장낫습니다..쪼임도 장난아니고 완전 요물이더군여 ㅋㅋ
마무리후에 나와서 다들해산치고 잘들어가라며 톡하고 있는데
단톡방에 대화가 끊이질 않네요. 안온 친구들한테 부러움 엄청사고 있습니다.
마지막 올해가기 전에 다들 한번더 가자하는데 이번에도 꼭 참석하려구요.
월급날이 기다려지네여 크크..무튼간에 잘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