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영실장과 전화통화후 위치설명듣고 바로 출발 !!
친구랑 함께 드디어 입성
룸으로 들어갔는데 일단 안락하네요
명함을 먼저 받고 인사와 브리핑을 듣고 맥주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후
박아영실장 나갔다가 들어오더니 상황이 좋다고 바로초이스 가능하다네용
시간이 피크타임이라고 빨리 오라고 했는데 먹다보니 좀 늦어서 오래기다릴줄 알고
친구한테 먼저 설명하고 왔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의외로 빨리되서 좋았습니다.
드디어 초이스!!
많지는 않았지만 초이스 했을때 15명 정도 봤는데 맘에 드는애 없어서
잠깐만 기다리라고 해서 5분정도 있었던거 같네요
참고로 저는 글래머를 넘어서 많이 육덕진 그러니까 조금은 통통한 아가씨를 좋아합니다
있었는데 바로바로 고를걸... 그래서 조금더 기다렸습니다.
뒤로 계속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친구들은 벌써 초이스 끝나서 나가서 지들끼리 얘기하면서
빨리 초이스 하라고 난리가 났네요..
아가씨는 많이 들어왔는데 아까 두번째 아가씨가 자꾸 눈에 걸려서 .. 보고있는데
갑자기 지금들어오는 아가씨 믿고 초이스 하라고 믿어달라고 난리가 났네요
약간 제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후기글들을 많이 보고 초이스추천 좋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초이스!!
살짝봤는데 생각보단(?) 귀여운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나 나쁘진 않네요
박아영실장 들어와서 한번더 다짐해줍니다 진짜 가게 최고 에이스중에 한명이라고
너무 걱정하지말고 믿어보라고... 정말 만족하실꺼라고 몇번을 얘기하네요
믿고 온거니 일단 믿고 가기로 했습니다.
일단은 시작된 술자리 어쩌겠냐 그냥 놀아보자 하고 아가씨들이 들어왔는데 제 파트너..
엄청시리 사근사근 합니다 ^^
한잔하고 신상파악좀 하려는데 웨이터가 물수건을 가져오더니 전투를 시작하네요
눈을 마주친 친구.. 조금 민망하긴 했지만 그친구와 실실 웃었네요
술자리 중간에 친구놈들 둘이 갑자기 옛날일로 싸우는 바람에 분위기가 별로였는데
친구들 파트너 처음에는 눈치보며 어쩔지 몰라 하더니 금새 분위기를 살려주네요
아가씨들 마인드 정말 좋네요 친구들 파트너도 좋았지만
단연 제 파트너가 셋중에는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수도 있지만 정말 최고네요
왜이렇게 열심히 추천하시나 했습니다..
그리곤 얼마 지나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또 웨이터가 들어와서 조용히 물수건 놓고 가네요
그리고 시작된 또한번 전투.. 전 중간에 멈춰버렸습니다.. 아쉬웠지만 에프터를 위해 ㅋ
룸타임 끝나고 나와서 구장이동으로
아.. 정말 이 아가씨 잘하네요 정말 마인드가.. 돈만 많으면 스폰이라도 해서 밖에서 만나봤으면 하네요
제가 이상하게 cd끼면 지루여서 당연히 못할줄 알았는데 뒤치기로 마무리 잘했네요 ㅎㅎ
오랜만에 좋은 기억으로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