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말에 일을 마무리 짓지 못해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바쁘다가 오늘 되서야 시간이나서
회사 근처 마돈나 다녀왔습니다 ..
선릉역 근처에 많은 업소가 있엇지만 역시 직장인 월급이란게 한정적이다보니.
오늘은 8만발 코스 받아보려 선릉 마돈나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 예약을 하고 핸드폰으로 언니 프로필 을 살펴보려고 하는데 .
핸드폰이 액박이 나는 바람에 사진은 못보구
실장님믿고 바로 달려감..
틈이 얼마 없기에 실장님한테 빠른 진행 부탁 드렸습니다..
실장님이랑 대화를 마치고 나서 샤워가 끝난후..
방에서 담배한대 태우고 있자
하얀 피부의 처자가 들어오네요 .
이름은 아름이 라고 했던것 같은데
8만원이라 제 기대치를 너무 낮게 잡었는지 언니 상당히 이쁘네요.
그전에 오피에서 일했는데 손님이 없어서 내려왔다 저를 봤다는데.
간만에 땡잡았습니다..
8만원 코스가 시간이 짧은 관계로 연애를 딥하게 하진 못했지만
한번 시원하게 마무리 짓는데 이정도면 ^^
만족 합니다~
종합평가
8만원이라 진짜 이모 들어오는줄 알았는데 ^^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좋구.. 좋았습니다.
뒤치기 할때 신음소리도 일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