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7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소다와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분당 미금 위치한 로맨스 아로마
흰색 와이셔츠에 검스를 신은 용병들~
내가 좋아라 하는 복장입니다~
핑거립과 딥로미 두가지 결제를 하고 방으로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 후 방에서 대기합니다~
처음은 리사
나이는 20대 후반정도에 키는 160. 약통에 벅지가 꿀벅 꿀덩이
착하게 생겼는데 엄청 야한 아이입니다~
그리고 하드해요~
쪽쪽쪽 크크크크크
다 받아주고 다 해주고 다 이해해주는 극상마인드녀~ 리사
리사가 끝나고 현자타임왔는데 10분뒤 소다가 들어옵니다.
소다는 일단 장신에 육덕글래머. 슴가는 자연c컵정도 되네요~
소다 역시 극상 마인드녀.
아~~ 우선 마사지는 고급집니다.
대충이 아닌 손가락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마사지 장인.
마사지 받는 동안 현자타임은 사라지고 어느새 소다의
극상 서비스를 받고 있네요~
하~~~ 기빨립니다!!!
그래도 이왕 가는거 제대로 받으니
기분은 좋네요 ^^
또 가겠습니다~~~
즐달하고 갑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