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슬&하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날씨가.. 급격히 추워져서..
회사 점심시간에 급으로 달림을 생각햇죠...!!
획기적인거 없을까 하고 티파니에 연락을 했더니
친절하고 기분좋게 받아주시는 실장님들 덕에
항상 전화할때마다 제가 기분이 좋다는 ㅋㅋ
첨해보는 2:1에 대해서 간단히 묻고 출동!!
일단 드루와를 외치시기에 시간맞춰서 바로달려갓죵
주간 클럽을 다시시작한지 얼마안되었다고 하기에
평소에도 한번씩 갔던 티파니클럽!!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기에 ㅠ 2:1원샷 40분으로!!
결제후 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왔죠~
미리 전화를 해서 할려고하는 코스를 얘기해놨기에
주간 은실장님께서 바로 가능하게 빨리드루오라는
속깊은 얘기가..여기에 있었다는...ㅎㅎ
열리는 클럽안으로 입장하니 서브언니포함
다섯명에 언니들이 반갑게 맞아주며 인사하는데
발랄하게 오빠 오늘 내꺼야하며 달려나오는
이슬이에 웃음이 얼마나 이쁘던지 잠시 멍때리다
어느세 옆에 다가온 작은얼굴에 하늬언니에 손에
가운이 벗겨지고 하나둘씩 인사하며 오빠 난 누구야 하며
서브가 들어오는데 정신없이 응큼한 그녀들에게
농락을 당한뒤 큼지막한 배드위에 눕혀져
왜그런지 느낌상2:1이라서 그런지 괜히더 므흣하고
주체할수없는 그런느낌적인 느낌이 더해졋다고나할까..?! ㅋㅋ
그렇게 다른언니들의 서브를 받고 이슬이와 하늬랑 재밌게놀기위해
클럽내 방안으로 입장~첨해보는 2:1이라 긴장도 많이해서 했는데,
어찌나 이슬이와 하늬가 리드를 잘해주던지... 위기를 참많이넘겼습니다 ㅡ.ㅡㅋ
이럴줄 알았으면 2shot을 할껄..으아아악!!
이리저리 정신 못차릴 무렵 소중이에게 갑옷을 입혔죠.
이게 참 신기한게 2:1을 처음해보니까 뭔가 몽환적인 분위기에..
색다른 느낌이 더해지니까 평소보다 더 흥분도가 높아졌죠
왠지 서브가 붙은듯한 느낌이지만, 메인이 두명인지라
서브의 서비스보다는 더 강렬하게 달궈졋죠
그렇게 달아올라서 저도모르게 정상위중에 발사를 해버렷죠..큭
괜히 머쓱해져있는 저에게 끝까지 웃어주고 챙겨주는모습에
이슬이와 하늬에게 반해버렸습니다 ㅠ_ㅠ
너무 고맙다는 말과함께 시간이 조금남아서
담배한대를 피면서 마무리를 했죠..
만족도 굿 이슬&하늬 몽땅다 굿
언제나 달림은 땡길때 가는게 옳다는 생각과 함께
즐달 하고 후기 남겨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