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외대 아지메
④ 지역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오~ 이런 행운이..
20대 중반에 백설기같이 하얀 그녀.
이름은 소라.
하얀 피부와 더불어 핑크빛 유두. 카멜레온 마냥 빨면 빨수록
빨게지는 맛나는 유두.
보빨하기 좋은 보지. 클리에 엄청 흥분하는 소라.
보지에서 나오는 액이 청정수입니다.
어제 보고온 아지메의 소라양
입술도 앵두같아서 그냥 입술을 먹어버렸네요 ㅋ
육덕진 벅지와 엉덩이.
뒤로 박을때마다 흔들거리는 엉살 ^^
전신망사에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있는 소라.
옷도 안벗기고 서로 빨고 박고 빨고 박고.
사먹는 느낌이 아닌 오랜 원나잇녀를 만나서 먹는 기분이네요~
인정사정없이 사회경험 시켜주고 왔습니다
캬캬캬캬캬캬캬캬
역시 여자는 피부가 좋아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