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시간이 좀 지났지만 생생하게 기억도 나고
언니가 아직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기에 후기로 남겨봅니다.
프사를 조회하다가 꽃집 지애 언니 발견..
반가운 마음으로 만사 제쳐두고 달려갑니다..
첫대면에.... 전에 기억이 안납니다..
어.... 언니도 예전의 기억을 못합니다.,
다른사람입니다 ㅠㅠ..
어쨌거나 갔으니 뽕을 따야죠 뭐..
언니에게 몸을 맡겨 봅니다.
첫대면이라 그런지 좀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애무 들어옵니다. 나름 느낌도 좋습니다.
열심히 BJ 들어오는데 끝장 내려고 작정한것 같습니다.
언니 제지해서 간신히 고비를 넘깁니다.
임무교대..
역립에 적극적이지는 않습니다. 언니와 좀 실갱이(?)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내의사가 완강하기에 포기하고(?) 대줍니다. ㅎㅎ..
보빨 시작합니다.
그런데, 반전... 언니 반응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첨에는 가식적으로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움으로 바뀝니다.
5분이 지났습니다.. 10분이 지났습니다..
언니는 이미 몇차례나 정상을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체력이 받쳐주는것 같아서 계속 이어갑니다.
15분이 지났습니다. 언니도 온갖 발버둥을 치면서도 제지하지 않고 즐깁니다.
20분이 지났습니다.. 마침내 커다란 파도를 넘는것 같습니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
거의 1초 정도의 짧은 간격으로 높은톤의 비명을 내지르며 높은 파도를 넘습니다. 온몸을 덜덜 떱니다. 경련까지 일어납니다. 눈동자도 완전히 풀렸습니다..
이럴때는 휴식시간이 필요하지요.
한숨 쉬고 이제 삽입을 합니다. 이제부터는 언니도 적극적으로 맞부딪쳐 옵니다. 마구 부등켜안고 울부짓는듯한 비명도 내지르고.. 격렬한 반응을 나타냅니다. 이미 정상에
수차례나 올랐었기 때문에 쉽게 달아오르는것 같습니다. 마침내 두사람의 격한 몸짓은 시원한 사정과 함께 마무리가 됩니다. 즐달입니다..
끝나고 나서 제니 언니에게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현 해주니 자기도 너무 좋았다고 얘기 하네요~~ ^^
결국 시크했던 언니를 이겨내고 매우 만족스러운 즐달이 되었습니다.
한동안 언니의 시크했던 느낌만 떠올랐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강렬하게 반응해오던, 큰 파도를 넘어가는 언니의 클라이막스 순간이 자꾸 떠오릅니다..
끝내고 나오는데 한국말에 서투른 지애 언니가 나보고 엄지 척 하면서 ''보지키스 이십분' 이라고 별명을 지어 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