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텔라
④ 지역 :청주 가경 버스터미널쪽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에 정녕 술밖에 없는건가 그것도 연말에 이런생각이 들떄쯤에
눈팅이나 할겸 사이트 보다가 지금 지내는 곳에서 가까운 터미널쪽 보다가
터미널이란 말이 눈에 똭들어와서 걸어서 얼마 걸리지도 않겠네하고
프로필 보는데 미나가 너무 눈에 띄네요 그렇게 미나에 꽂혀서 바로 예약전화드리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여 옵션까지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저는 살짝 노콘하면 뭔가 불안하다고해야할까 무튼 저는 노콘까지는 괜찬다고 한뒤
약속도 없고 시간은 넘치고 그냥 원샷은 짧으니 투샷으로 예약한뒤
슬금슬금 걸어서 예약시간에 얼추 맞게 도착 도착해서 문자드리니 호수를 바로 안내해주셔서
바로 올라가니 미나가 기다렸단듯이 문을 열어주는데 문을 여는 모습이 정말 이뿌네요
그렇게 미나의 착한 안내에 따라 들어가니 미나가 옷을 벗으라고 안내해주는데
와우 정말 이쁘네요 코스프레 복장도 부탁드렸는데 딱맞게 메이드 복으로 입고있는데 와우
진짜 하녀 같은 모습이네여 서로 쳐다보다가 옷을 벗는데 메이드복 벗는 모습이 이렇게나 섹시할줄은
처음알았네요 미나가 어느새 메이드복 다멋고나서 샤워실에 들어가라고 팔잡고 이끄는 모습에 또한번
꼴릿해서 같이 샤워하고 나서 침대 위에 올라가서 미나가 물기 닦고 나오더니 침대위로 와서
손으로 몸을 한번 쓸어 내려가다가 제 거기까지 내려가 손잡이처럼 잡아놓고 바로 간지럼 태우듯
살살 흔들어 대는데 핸플받으러 온건 아니라서 그냥 미나랑 키스하고 적당히 가슴빨고 미나 아래도 애무하고
바로 CD끼고 나서 미나가 제위로 올라가 허리를 흔드는데 진짜 이건 미쳤다 싶은 말이나오게하네요
그냥 미쳤습니다 허리 돌림이 죽이네요 진짜 아래에서 미나 표정 보는데 이거또 장관이네요 눈감고
느끼는듯한 표정짓는데 진짜 너무 꼴릿해서 바로 가버리고 투샷째도 뒤치기로 가슴잡으면서 강강강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어이없이 빨리 투샷한건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ㅎㅎ 그냥 다음엔 원샷으로 가볍게 자주 찾아야겠습니다
원샷이나 투샷이나 빨리하긴 마찬가지지만ㅋㅋ 월래는 이렇게 바로안가는데 미나한테는 뭔가 특별한게 있나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