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일주일정도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이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이 지나고도 한참지난거 같은데 아직 수요일밖에 안되써!!!!
이런 헬같은 평일의 시간이 드릅게 안가고 있음을 깨달았을때에 밀려오는 우울함
그런 우울함을 날려버린 업소를 찾아 헤매이는데 제 눈에 포착된 화이트 이번엔 요기로 한번 ~ 바로 전화돌려보니 예약 콜!!! 하지만 약간에 착오가 있었는지 예약시간 20분 딜레이 되었네요 ~
그래도 시설이 휴텔치고는...깔끔하고 쾌적하네요
오예!!! 이제 가잔다!!!안내받은 방앞에서 똑똑똑~ 항상 이시간은 긴장타임!!!
그리고 들어가니 보이는 한 언니 예명은 예지라고 하는 언니가 보인다 사이즈좋고~~얼굴도 이쁘장한 스탈이네요~ 일단 합격!!!
샤워하러들어가니 이미 헐벗은 예지언니
탈 후에도 참 붙임성 있고 해서 부드러운 살결이 닿으니 더 미쳐버리겠더라구요
바로 서비스타임!!! 옹~ 침대에 걸터앚아 물한모금 넘기는데 오잉 바로 BJ들어오네요~
오~ 예지언니ㅎㅎㅎ 전 이자세가 좋네요~ 살짝 머리카락을 움켜줘고... 쓱삭쓱삭 뽕!!!
중간마다 귀요미 눈빛 발사하며...
특별하게 극하드한 BJ실력은 아니지만 제가 흥분하기에는 충분하고도 남네요...
그날따라 서비스보다 허리운동이 무지하게 땡겨서 바로... 장갑 착용하고...붕가붕가붕가붕가붕가 전 후미에서 하는 것을 사랑하기에 뒤에서 붕가붕가붕가붕가 ~ 찰싹!!! 찰싹!!!
역시나 이 토끼 기운이 ㅠ.ㅠ 저도 모르게 발사
발사후에도 잼나게 놀고 장난치며 마무리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