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어느날 갑자기 1인샵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후기에도 자주 나오고 1인샵의 궁금증때문에 언니가 가르쳐 준 장소로 가서 만나봤네요.. 첨 보는 순간 아~~즐달이구나 ㅋㅋ
언니외모 섹스러운 외모 짙은화장기 키는 좀 작지만 그점이 더 확 땡기네요 ㅋㅋ
언니성격 몇 번 말을 섞어보니 완전히 털털하고 거침없는 말투에 다시 한 번 쾌재를 부르네요
한 예로 언니한테 자주 올테니 서비스 잘 부탁한다고 했더니 언니 왈 "오빠 마일리지 몰라..마일리지도 싸여야 되는거야...
어차피 올 사람은 걍 와 ...서비스 받고 맘에 들면 또 와" 이소리를 듣고 그래 한 번 보자 라는 생각에 서비스를 받아봤습니다.
아~~끈적끈적한 서비스에 짙은 스모키화장 터프하게 리드해 주는 언니의 서비스 캬~~좋네요
다음에 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