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함을 느끼로 스웨디시 방문했네요
만나본 매니저는 하니씨
흠 일단 와꾸 상 (귀여우면서 야릇함이 뭍어있음)
몸매 이것도 상 (슬림 아담형 찌찌는 봉긋 ^^;)
마인드&서비스 이것도 상 (70분동안 짜릿함을 느꼈음 )
와꾸족 서비스족 모두 만나보셔도 좋을 매니저네요
업장 시설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방이 넓고 다른 잡음이 안들려 편안하게 집중해서 받을수 있고
그래서인지 짜릿함과 꼴림이 두배네요 ^^;;
마지막을 끝내고 피로를 풀어주듯 해주시는 마사지또한 시원하고 좋았음
하니매니저를 만나로 가야할지 다른 매니저를 만나봐야할지 깊은 고민에 빠지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