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25
② 업종 : 태국오피
③ 업소명 : 원나잇
④ 지역 : 대구 달서구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24일 잠들어 26일날 일어나려고 과음했던 저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가고...
크리스마스 연휴를 헛되이 보내기싫어서.... ? (사실 외로워서...ㅠㅠ) 저번에 봤던 제니를 보려고 연락 드렸습니다만,
아쉽게도 제니는 병원일정때문에 늦게 출근한다하여... 실장님께 누가 가능하냐고 했더니
출근한지 이틀째인 따끈따끈한 뉴페이스 하나 추천하시더라구요....ㅋㅋ
혼빼놓는 서비스로 실장님도 들어가보고싶은데 안된다고 안타까워하시던....
와꾸가 이쁘던지 , 서비스가 작살나든지 둘중에 하나만 하면 되는 사람이라
걱정은 됬지만 , 하나매니저로 결정 후 약속장소로 고고~
방앞에서 노크하니 , 환한미소의 하나매니저가 안녕 하며 절 반기네요 ㅋㅋ
같이 옷도 벗고 같이 샤워하러 입장~ 샤워기 물 자기손으로 직접 만져보며 온도체크후 온도괜찮냐고 물어봐주네요 ㅋㅋ
하나하나 마음씀씀이가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씻고 나오자마자 누워있으니 팔베게 해달라고 징징... 옆에 누워서 안아달라고 징징...ㅋㅋㅋㅋ
서비스 내용은 비슷한듯하나 , 정성을 다해서 해주네요 ㅋㅋㅋ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 다른 아가씨들 볼때보단 좀 길게 해주는 듯 합니다.
의사소통은 못하는편입니다만 , 자기가 어떻게든 말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크네요 ㅋㅋ
입장해서도 그렇고 , 계속 까불거리며 장난도치고 애교도 많은거같았는데
막상 본게임 들어가니 부끄러워하는것도 있고 이것저것 매력이 팔색조 같은 아이더군요 ~
즐거운 떡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기분좋게 마무리 후 , 누워서 계속 조물락 조물락....ㅋㅋㅋ
원샷 + 핸플이라 2번쨰는 좀 느리게 사정하는데도 , 힘든내색 없이 계속 서비스~
풀서비스 죽이네요 ㅋㅋ 결국 두번째도 즐겁게 마무리 ~
간단 후기로 , 프로필 사진엔 와꾸 좀 못나게 나왔지만 막상 만나보니 매력넘치는 페이스~ ( 제기준입니다.... ㅋㅋㅋ )
귀염귀염상에 하는행동은 뭔가 어린 동생 ....ㅋㅋ
애교 많고 웃는 미소가 너무 힐링되는 페이스?
극심한 와꾸파이다 하면 조금 꺼려질순 있겠지만 , 막상 불끄고 보면 괜찮습니다 ~
몸매도 몰랑몰랑하니 아시죠 그런느낌 ?ㅋㅋㅋㅋ
올해는 마지막이지만 내년초에 ~ 한번도 만나길 기약하며 ....
다음에 꼭 또 재방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