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을 경험할수 있다니 신세계 였습니다. 너무 좋은 배터리
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서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가자마 친절하게 반겨주시는 실장님과 직원분들 ㅎㅎ
테이블 가서 원하시는 취향 있냐고 묻더군요. 귀여운 스타일을 원한다 하니 알겠다 하며 사우나에서 대기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안마 초짜인 저는 살짝 멘붕이 ㄷ... 이른 시간이라 사우나에 아무도 없더군요.
그래도 대충 눈치것 샤워와 면도를 하고 가운을 걸치고 대기하니
달림을 꺼낸 오가님들이나 저처럼 이른 시간에 오시는 분들도 여럿.
사우나 시설은 처음이라 어느정도라고 평가하지 못하겠지만 샤워용품의 품질이나
위생상태는 상당히 깔끔했습니다. 수영장이나 헬스장 샤워시설 보다
훨씬요 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갑자기 직원분이 오시더니 클럽스타일이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클럽? 뭐지 내가가서 헌팅하는건가? 아니지 헌팅하러 오는 컨셉인가? 뭐 여러가지
의문이 들었지만 그냥 예하고 대답했습니다. 너무 초짜티가 나서 ㅠㅜ
그러더니 엘베로 안내하더군요. 그리고 엘베가 열리자 짜잔!
섹시하고 섹시하며 섹시한 아가씨 두명이 대기. 오빠오빠 거리며 저의 온몸을 타고 다닙니다.
생에 처음으로 두명의 여성에게 서비스!
자연스럽게 가운을 벗기고 한명은 제 상체를 한명은 제 소중이를 물고 빨고...
더욱 놀란건 엘베가 멈추고 목적지에 오자 추가되는 언니들 ㄷㄷ...
저 한명한테만 무려 4명 이상의 언니가 붙었고 길바닥에 눕더니 저어게 달려듭니다... 한순간 진짜 먹히는 줄 알았습니다.
환상적인 서비스가 끝나고 저의 소중이를 물고 있던 분이 파트너란것도 알게됬고 이제야 본 경기로 들어갑니다.
정말 재가 본것중 가장 탐스런 가슴을 가지고 있는 서영. 그와 반대로 몸매는 정말 슬림하고 매끄럽더군요 ㅎ
웃는 상도 귀엽고 섹시합니다.
본경기에서는 가벼운 토크타임을 가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물다이 서비스와 달림으로 이어집니다.
마무리가 흐지부지 했지만 정말 환상적이고 멋진 경험이였습니다. 안마는 정말 가성비가 아니라 가심비인거 같네요...
심적으로 만족합니다 ㅎ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