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2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브홀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2정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낮에 밖에서 일을보는데 생각보다 일찍마무리 되서 회사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오늘은 그냥 퇴근하라고 해서 기분좋게
달림이나 할생각으로 핸드폰으로 사이트에 접속!!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그래도 다녔던곳이 편해서 러브홀릭에 전화를걸어
지금가면 어떤 매니져가 가능한지 문의를 하는데 실장님이
섹시한 스타일에 +2정아씨를 추천!! 슬림한 몸매에 섹시하면서
서비스 마인드 좋은 매니져라고 실장님이 추천을 하셔서 정아씨로
예약을잡고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고 알려주신 방으로 설레는 맘으로
방문앞에 도착 문앞에서 노크를하고 잠시 기다리는데 문이 열리면서
정아씨가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셔서 방안으로 입장!! 살짝 전체적으로
스켄을 해보는데 키는 165정도 가슴 B컵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에
섹시한 와꾸가 얼마나 이쁜지 전체적으로 섹시한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쇼파에 앉아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옆에 딱붙어 앉은
정아씨를 보니 피부가 뽀얗고 탄력이 좋은것이 관리를 잘하나 보네요
한참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정아씨가 씻으러 가자고 해서
옷을벗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양치질을 하고 있는데 뒤따라 옷을벗고
들어오는 정아씨의 몸매를 보니 얼마나 이쁜지 대박이네요
정아씨가 온몸을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겨주는 동안에 저는 몸매감상만
하고 있다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고 있는데 수건으로
몸을 가린체 나에게 다가오는 정아씨를 보니 제 똘똘이가 반응을 보이네요
내옆에 누워서 나에게 안기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이뻐 보였는지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부터 부드럽게 온몸을 애무하다가 밑으로 내려가 클리를 천천히 혀로 자극을
하면서 빨아보는데 움찔움찔 거리며 약한 신음소리가 들려서 좀더 강하게 빨아줬더니
온몸이 들썩들썩 거리는 섹시한 신음소리가 크게 들리는데 엄청 흥분이 되네요
반대로 누워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정아씨가 제 위로 올라가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밑으로 내려와 제 똘똘이를 손으로 붙잡고 흔들면서 혀를 돌려가며
빨아주는데 흡입력이 정말로 끝내줍니다
콘돔을 착용하고 정아씨가 제위로 올라타 여상위로 삽입을해 허리를 음직이는데
움직일때마다 강한 쪼임이 느껴지면서 물이 줄줄 흘러 내리는것을 느낄수가 있네요
한참동안 돌리고 비비고 찍고 하는데 느낌이 너무좋아 출렁이는 B컵가슴과 허리를 붙잡고
허리를 튕기며 연애를 하다가 힘들어 보여서 자세를 정자세로 바꾸고 다시 삽입후 연애를
하는데 물이 많아 질척질척 소리가 나면서 떡감이 너무좋아 깊숙하게 찔러넣어 연애를 하는데
금방 신호가 올것 같아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 양손으로 탱탱한 엉덩이를 꽉 붙잡고
미친듯이 빠르고 강하게 연애를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
연애가 끝나고 둘이 한참동안 엎드려 있다가 샤워실로 들어가 같이 샤워를 하고 쇼파에서
담배 한대 피우면서 못다한 이야기좀 나누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