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하는일은 전기 공사 전후로 사진 작업을 엑셀로 정리하는데
하루종일 정말 노트북을 키고 마우스를 잡고 클릭 이리저리 움직이고
부분 포토샵도 해야하고 정말 어깨가 굳어지는것도 굳어지는거지만
굳어지는동시에 저려오는 허리까지 발목까지 몇일전엔
새끼손가락까지 저리고 마비가 오는게 이대로 안되겠다싶어
부드럽게 마사지로 풀어보면 괜찮을거같아 스웨디시 전문샵인 달빛바디테라피로 방문하였습니다
문열리고 엄청나게 이쁜와꾸에 큰키에 콜라병몸매
와꾸진짜 오지게예쁜 아름씨가 안내해주는데 진짜 와와 를 연속으로 속으로 외처봅니다
옷장과 배드가 있고 스피커가 앞에 놓여있는데
클래식음악이 잔잔하게 흐르는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옷장에 옷을 넣고 가운으로 입고 샤워부터하고 와서 베드에 누워있자
건식으로 아름씨의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오일을 쪼르르 내려주며 느껴짐이 따듯함이 느껴지고
그 따듯함이 느껴지는 동시에 손움직임으로 등전체가 그리고
하체 뒷면 전체가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보들보들한 느낌사이로 손움직임이 이어지고 느낌은좋고
뭉친곳도 오일로 부드럽게 풀어주다보니 아픈것보다
시원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렇게 받다보니
진짜 근육들자체가 부드럽게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이어지는 다리밑으로 손을 넣어 자극해주는 강한 흥분감도 느껴지는 구간도 좋았고
따듯한 스팀타월로 뒷면 마무리가 끝이나게 무섭게
바로 돌아누워 진행되는데 다시봐도 너무나이쁨니다...
기분좋게 손짓이며 긴팔로 키도 커서인지 쭉쭉 밀어주면서
옆구리로 손쫙 펴서 비벼주고 자극해주는게 므흣함이 점점 강해집니다
진짜 손놀림이 용한마리가 내몸을 비벼대는거같았습니다
계속되는 상하체를 끝으로 서해부가 진행되었고 서해부를 받으면서
느낀점은 아잉 몰라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다받고 샤워까지 마치고 문앞까지 배웅나와주는데 꼭 다시오겠다고
손가락걸고 밖을 나왔습니다
마사지받으러다니면서 이렇게 예쁘고 키도크고 몸매자체가 관리한것처럼
콜라병몸매까지 비율여신에게 마사지까지 완벽하게 잘받아 너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