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에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에쉬-원샷과 입싸를 아주 좋게 방사합니다
실장님의 추천을 에쉬로 받아서 입장했습니다
뭐 별로 기대를 안하고 들어갔었는데,,,
예쁜 얼굴의 그녀가 웃으며 맞이 해 주길래 정말 깜놀 했었네요,,
이정도면 예쁘다는 소리 들을 수 있는데,,분위기도 밝고,,
인상이 정말 좋아보이며 얼굴에 동양적 미인형이라는 생각이 드는 그녀...
몸매에서는 풍만한 가슴과 육감적인 바디가 섹스러운 느낌도 있는 그녀
오히려 풍만한 가슴 때문에 몸매가
좀 더 육감적으로 보이는 면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든 그녀였습니다.
160초반 나이스합니다
섹스러움으로 분위기 자체를 야릇하게 만들어 갈 줄 아는 그녀였습니다.
웃기도 잘 웃으며,,말도 곧잘 이끌어 갑니다.
딱딱한 분위기 보다는 편안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며,,
그런 분위기를 리드하고 만들어 갈 줄 아는 듯 합니다.
물다이에서 바디도 잘 타지만 특히 마른 애무를 상당히 느낌있게 잘하는데 완전 추천
여태껏 받아 본 애무 중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마른 애무를 느낌있게 잘 합니다
강하게 빨아대는 그런 애무는 아무 감흥도 없고 아프게만 느껴지는 편인데,,,
이 언니 정말 느낌있게 잘합니다 온 몸을 정말 느낌 제대로 살리면서 유린하는 그녀,,,
재접견의 느낌이 충만합니다,69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뭐... 그래도 제가 할 것은 해야죠,,역립시전 해 보았습니다.
완전히 활어급,,,아니, 이렇게 자연산 수량이 넘치는 그녀가 완전히 꿀렁거리며
끊임없이 애액을 토해내는 멋진 거기를 가졌습니다.
게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다음에는 스스로 클리를 부벼대며
부르르~~ 떨어대는 절정까지 가버리는데 활어라는 단어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원샷과 입싸를 두번 방사에 성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