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올라와 지인과 차한잔 하신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다가 업소얘기가 오갔습니다.
저희는 고민할 것 없이 강남의 터치미로 향했습니다.
저에게 터치미란 단어는 고민을
없애주기에 충분했고 넉살좋은 실장님의 안내 후

(싱크로률 70프로 이상)
혜빈씨를 만났습니다.
만났던 여자친구처럼 따듯하게 맞아준 그녀와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같이 샤워를 했는데
그 부드러운 손길에 매료되어 눈이 감기고 몸이 저릿한느낌이
들던 찰나 아랫도리의 발칸포는 벌써 반응을 보이며
달아올라 아직 녹슬지 않음을 어필하고 있었습니다.
샤워하면서 본 혜빈씨는 오래만난 여자친구느낌을 주는
편안한 인상과 큰 눈이 매력적인 아가씨였고
몸매는 작지않은 가슴과 적당히 잡힌 라인이 사복을 입으면
얼마나 예쁘고 핏이 잘받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샤워를 끝내고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서비스를 받는데 상체의 반응이 그렇게 민감한줄 처음 알았네요.
혀가 한마리의 뱀처럼 자유자재로 제 상체를 휘감아주고
이제 제 발칸포쪽으로 혜빈씨의 얼굴이 향했고
애무가 시작된 후 정말 오감이 반응해서 찌릿한 느낌을 받앗습니다.
발칸포와 대용량탄창 두짝이 부드러운 입술과 혀놀림으로인해
천천히 녹아내렸습니다.
진하게 입을 맞춘 후 본게임으로 들어갔는데 콘돔을
안꼈나 싶을정도로 안쪽의 섬세한 부분까지 다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진 격렬한 리액션은 한층흥분도를 높이는데 부족함이 없었고
그렇게 달아오를 무렵 마무리가 되었고 혜빈씨를 꼭 안아주며 그 부드러운 피부를 한번 더 느꼈습니다.

가볍게 다시 씻고 나가려는데 혜빈씨가 꼭 끌어안아주었습니다.
그 미소를 마지막으로 이제 혜빈씨와의 인연이 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슴속 한켠의 외로움을 달래주었고
그날 겨울하늘은 유난히도 청량했습니다.
혜빈씨를 만날 기회가 오신분들은 개인적으로 놓치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