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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돌적인 그녀, 야릇한 서비스
Aazathot
date:
2019-12-30 오전 10:39:37
hit:
710


업소명 : 강남-레드하우스
매니저 : 청
size : B컵
섹시한 느낌의 처자.
몸매가 슬림한편에 속하는데,
볼륨감도 적당히 있다.
라인이 죽여준다.
서비스가 정말로 놀라웠다.
물다이 마른다이 가릴것없이
화려한 스킬로 녹여준다.
상대방에 잘 맞춰주는 상급 마인드라서
엄청난 즐달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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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슬림한편에 속하는데,
볼륨감도 적당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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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다이 마른다이 가릴것없이
화려한 스킬로 녹여준다.
상대방에 잘 맞춰주는 상급 마인드라서
엄청난 즐달을 하였다.
특별한 서비스는 없는 것 같으면서도
스킬이 죽여줘서 미치게 만들었다.
그리고 특유의 야한소리는
흥분을 가속화시킨다.
남자를 제대로 흥분시킬줄 아는 것 같다.
BJ하면서 느껴지는 그녀의 혀와, 피부
너무나 부드러웠다.
저돌적으로 들이대는 청이를
나는 막을수가 없었다...
그냥 좋았다, 매우 좋았다.
마구 박고 싸고 싶었다.
몇일동안 참아와서 그런지
엄청난 양을 쏟아내었다.
특별한 서비스는 없는 것 같으면서도
스킬이 죽여줘서 미치게 만들었다.
그리고 특유의 야한소리는
흥분을 가속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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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하면서 느껴지는 그녀의 혀와, 피부
너무나 부드러웠다.
저돌적으로 들이대는 청이를
나는 막을수가 없었다...
그냥 좋았다, 매우 좋았다.
마구 박고 싸고 싶었다.
몇일동안 참아와서 그런지
엄청난 양을 쏟아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