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아띠랑스
④ 지역 :침산동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연말이라 모임이 너무 너무 많아지는데
빠질수는 없고 ... 피로는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점점 버티기가 힘들어서
피로를 좀 풀어야 할것 같아서 마사지 받으려고 찾아보다가
후기도 좋고 평도 좋은것 같아서 전화 해보고 예약 잡고 갔습니다.
연말이라 그런지 전화하자마자 이용은 안돼고 조금 기다렸네요.
예약시간 맞춰서 가니 미나 관리사님이 맞이해주시는데
피곤해서 그런건지 원래 성격이 그러신건지 약간 도도하시네요 ㅎㅎ
불친절한건 아닌데 약간 고양이과 느낌 ㅎ
먼저 간단히 샤워 하고 매트에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압은 강한편은 아니신데 꾹 꾹 포인트는 잘 잡아서 마사지 해주시네요.
마사지 시간도 잘 지켜주시고 마지막까지 마사지 잘해주셨습니다.
마사지 많이 받아서 강한 압을 즐기시는분들이면 조금 약하다고 느껴질수도 있는데
마사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