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일요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인데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 하던일을 마저하고 일찍
마사지가 급 땡겨서 미리예약을 하고 늦은 낮시간대에 다녀왔습니다
흔한거같지만 손으로 정말 므흣함 잘살려주고 케어잘해주는곳이
있다고해서 궁금한것도 있었지만 도착해서 그 외모부터 고급스러워서
놀라웠습니다 지영관리사라는분이였고 20대초중반정도로 보였고
적당한키에 슬림하고 잘빠진 몸매도좋지만 외모가 정말 고급스럽게
생겼고 말투가 조곤나긋사근한게 상당히 여성스러움이 강하게 느껴지는
고급진 여자여자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샵분위기보단 여자친구집에 놀러간기분이였습니다
문열어주시고 따라들어가 가운으로입고 샤워마치고
누워있자 잠시후 다가와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잔잔한 클래식음악이흘러나오면서 손길이느껴지기시작했고
처음엔눈을조금감았다가 눈을떴다가어차피 구멍속에
내얼굴을파묻고있었기에 그냥표정으로 지금이손길이좋다는걸
마구마구대놓고 변태처럼표현하며 받기시작했습니다
어떤한표정이라도 내표정이안보일테니까요 ㅋㅋ
등에서 그리고 하체에서 엉덩이에서 느껴지는 오일의
따스함이 손길로 쫙 퍼지는게 느껴지고
부드럽게 근육을 만져주며 풀어주기도하면서
팔굼치로 내등을 다리미질 하듯 밀기도하며
그러면서 손바닥으로옆구리를 쓸어내려주며 짜릿함도 주고
이제껏받아본 오일마사지중 가장 손으로 느낌을잘살리고
므흣함이며 흥분감을 최고로 느끼게해준 마사지라 표현하고싶군요
시작부터끝까지 꼼꼼하게잘해주시고 중간중간느껴지는 적당한압도좋고
체크도해주면서 대화도잔잔하게 진행되며받다보니 편안하고 노곤고노
해서 중간중간꿈뻑졸기도했지만 손놀림이 훅들어오고
그리고앞으로돌아서 다시오는서해부에서는 누가받아도 쁘듯하고
알찬 짜릿함이느껴지는 손기술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