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 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이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의 새로온 아이 추천 사진 문자로보내주는 센스까지 ㅋㅋㅋ 추천으로 한번보려 안내받은 곳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아담하고 어린티가 나는 귀여운 언니가 문을 열어주며 반기네요...
미미 라고 하는 언닌데 화장도 진하지 않고 자연스러운게
아주 탱탱한 영계 처자네요...나이는 24살... 키는 160정도되어보입니다.....들어오자마자 옆에 붙어 적극적인 스타일....명랑한 스타일이며 제 기분에 맞게 맞춰주려고 노력하네요..그렇기도 한데 언니 자체 성격이 워낙 좋은듯 합니다...애교도 상당해서 잘 앵기기도 하고 잘 웃어서 재밌네요..샤워 후 침대로 가서 언니와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됩니다...서서히 꼴리고 있는 동생을 손으로 잡고...흔드는데..자칫하면..쌀뻔..그만..하라고 하니 가슴을 애무하다 BJ를 하는데.. 동생이 끙끙대며 괴로워하네요..역립을 하니.. 언니가 잘 느끼는지 꼭지를 빨자 허리를 비틀어 대네요..봉지에선 물이 졸졸 흐르고.. 언니가 느낌 온다며 신음소리를 크게 냄 물이 많아 장비끼고 젤없이 삽입을 합니다..아담하고 글래머한 체격이라 그런지 정상위시 자세도 너무 편하네요 후배위를 하니.. 떡감이 너무 좋네요.. 언니 반응도 리얼하구요..이런저런 체위를 더 즐기다.. 언니와 교감을 나누며 마무리..발사하고.. 장비 안빼주고 계속 안아달라하네요..마인드 좋은 영계 미미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