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서비스를 받고 싶어서 강남에서 유일하게 빨간 그네를 포함한 3Body를 탈수 있는
매니져가 있는 더블업에 방문 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예약을 하고 나니 준비 시간이 있다고 해서 샤워하고 대기를 했습니다.
스탭 안내에 이동을 하고 나니 방에 빨간 줄이 보이며 클럽 분위기를 연상 시키는 사이키와
음악이 흐르며 그 안에 원피스를 입은 슈가 언니가 반갑게 맞이 해주네여
제 가운을 벗기고 바로 빨간 그네 아래에 눕자 마자 탈의 하는 슈가 그안에 전신 망사를
입은 그녀가 그네를 타기 시작합니다. 엉덩이와 소중이로 제 상체를 비비면서 타는 서비스 인데
시각적으로 자극이 올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서 거꾸로 매달리면서 빨간 그네만 타야 볼수 있는 BJ가 있는데 정방형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치아로 살짝살짝 긁는 느낌이 드는 BJ를 하다가 역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계속 BJ를 하는데
수준급입니다. 그 상태에서 장갑을 장착후 바로 시작되는 그네에 몸을 기대면서 하는 여상으로
연애 부터 대단합니다. 1차전 부터 흥분이 많이 되어 있는 상태라서 얼마 안되서 발사하고
잠시 쉬면서 대화를 하다가 바로 물다이 서비스를 받으로 이동 합니다.
뒤판 부터 시작하는데 가슴으로 눌러서 타는 바디인데 기술이 장난 아닙니다. 소중이에 털이
은근히 자극적으로 등판을 부비부비 하면서 입부항까지 지속적인 자극을 주면서 타는 슈가
그렇게 물다이가 끝나고 나니 이제는 황제의자 서비스로 연속적으로 시전하는데 처음에 BJ로
시작하다가 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소중이로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온몸을 부비부비 하는데
이느낌 완전 좋습니다. 그렇게 서비스가 끝나고 나니 침대로 이동해서 2차전을 시작하기전에
가벼운 마사지 후 연애를 시작하는데 2번째 발사가 안될것 같았지만, 힘들어서 지칠때면
슈가가 알아서 다시 일으켜서 어떻게든 쭉쭉 뽑는 스킬때문에 2번째도 엄청난 양을 뽑는 슈가
역시 서비스도 좋은 슈가 지만 시체족한테도 어떻게든 뽑아 버리는 스킬때문에 모든걸
맞기고 좋은 서비스를 받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