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일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gv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십년만에 만난 이산가족이 상봉한 것 마냥
포옹해 주면서 격하게 맞이해주는
마치 연인과 오랜만에 재회한 느낌?
기분은 좋았다
앉아서는 내두손 꼭 잡고 아이컨택을 하는
눈 웃음과 환한 미소ㅋㅋㅋ
부드러운 손짓은 내 심장을 쿵당쿵당 ~
연인과 같은 편안한 메니져~
시원한 샤워을 ~
샤워타임은 항상 즐겁다.
조명아래 빛나는 뽀얀피부와 금방이라도 터질 듯한 그녀의 가슴
부드러운 손으로 씻겨주는 그녀의 섬세한 손돌림은 내맘을 설렌다.
편안한 연애 그리고 즐달 ~
그녀의 BJ는 너무 달콤해서 흥분을 애써 참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다.
역립시 그녀의 움직임과 나지막히 들려오는 신음소리 또한 그러하다.
연애시 손님과 메니저가 사이가 아닌 연인과 하는 것 마냥
편안한 연애을 즐길줄 아는 메니저입니다!!!
콘을 끼우고 들어갈때도 나즈막한 신음소리는 귓가에 자극적이고
내가 박을때도 같이 들썩거리며 맞춰주는 마인드~
시원하게 마무리 발사후에도 혼자 씻으러가지않고
기다려주는 이쁜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