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7일 금요일 저녁 6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실장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에 출발 하기전에 먼저 일찍 예약을 했습니다.
그 저녁 시간 때에 가능 하다고 해서 도착 하여 카운터에서 현금 결제를 한 후에..
락커키를 받아서..
먼저 샤워장에 들어 가서 샤워를 끝마친 후 방에서 여유 있게 1시간 정도 대기 하고 있다가 저녁 6시에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 데 160 중반 정도에 키가 아담 해 보였던 체형의 실장님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먼저 제 가운을 벗고 나서 실장님 또한 입었던 옷을 벗고 나서 샤워장에 들어 가는데 공간이 유난히 작더군요.
차지 하고 있는 물다이 있어서 옆으로 들어 갔는데 좁아서 샤워기로 몸을 씻을 때 직접 얼굴을 바라 보며 봤는데 룸필 계란형을 가진 작은 얼굴에 색기가 다분 해 보여서 도도해 보인다고 할까요..
와꾸가..
헤어 스타일은 긴 머리를 뒤로 묶고 있어서 몸매는 군살이 없어서 볼륨감이 드러나 보여 운동을 해서 그런지 균형적으로 잡혀 있는 S라인이 살아 있어서 빛이 나는 듯 예뻐 보였습니다.
샤워장에 나와서 몸을 딱고 나서 침대에 들어 오니깐 먼저 누워 있더군요.
옆에 돌아 누워서 서로 바라 보듯 입술을 부딧쳐 봅니다.
입술을 덮치는 순간 혀가 제 입속으로 살짝 들어오는데 빨려 들어 가는 듯한..
일단 누워서 직접 올라 오더니 제 얼굴을 바라 보면서 다시 한번 키스 부터 시작 하는데..
점점 타고 내려 오면서 애무 하고 있을 때 엉덩이도 같이 돌려 주면서 얼굴에 닿일 때 바라 보았는데 엉덩이 바디 체형이 얼마나 큰 지..
엉덩이를 부여 잡고 입으로 혀를 빨고 있는데 오히려 키 차이 때문에 한계에 느껴져..
역립 으로 다시 돌아 누워서..
키스 부터 하고 나서 점점 내려 와 입으로 귀를 반응이 어떨지 궁금 해서 공략을 해 보았습니다.
귀는 특히나 민감 해서 그런지 그만해 달라는 반응을..
손으로 가슴을 부여 잡고 애무 하고 있을 때 한번 만져 봤는데 물컹한 느낌이 있어요..
제 혀가 바디를 타고 내려 와서 배꼽 주위로 애무 하는데..
간지 러워서 견뎌 내지 못하더군요..
아래쪽을 내려 와서 소중이를 애무 해 보는데..
오히려 몸에 지친 피로감 때문에 소중이를 애무 할 때 서툴러 보여서 길게 오래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작 하기 전에 상식을 알고 있으 면서도 배고 파서 식사를 먼저 했던 탓인지 신체 리듬감이 떨어 진 것 같기도 하고..
내 몸이 무겁게 느껴 지더군요..
식사 후에 연예 하는 것은 즐달을 위해서 안 먹는게 좋습니다.
몸으로 깨달았습니다.
제가 누워서 몸에 직접 올라 와서 자지 에다 CD를 채우고 손으로 잡아서 흔들어 만져 보고는 커지는 것을 보고 세워서 소중이에 밀어 넣습니다..
앞으로 등을 바라 보이며 큰 엉덩이로 찍어 박기 시작 하는데..
머랄까 압박감이 밀려 오는 느낌..
그대로 빼지 않고 몸만 앞으로 살짝 돌려서..
제 가슴을 손으로 힘을 가해 꾹~ 누르 면서 엉덩이를 몇 바퀴 원을 그리며 돌리는 데..
소중이에 삽입 되어 있는 자지가 힘이 없어서 그런지 죽어 버리더군요..
빠져 나오는데..
안 되겠다 시퍼 결국은 빼내고 나서 CD 채워져 있는 자지를 입속 으로 들어 와서 혀로 빨리는 데 아우..
이건 느낌이..
혀 놀림이 점점 빨라 지는 데 능숙한 혀의 스킬을 가지고 있는데..
얼마나 자극을 줬는지..
참지 못하고 한순간에 입속으로 이것 들이 나올려고 발버둥을 치는데..
입속에 채우고 있는 CD 속에서 한꺼번에 뿜어서 줄줄 새어 나오는데..
결국은 나오고 맙니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시간이 남아 있고 해서 남은 시간 동안은 제 몸에 오일을 발라 주더군요..
손으로 오일을 발라 주던데 손에 감촉이 부드러웠습니다.
서로 대화를 하다 보니 이 울려서 가운을 갈아 입고 같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