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2월 2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심쿵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메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2019년 12월 29일 일요일 오픈한 업소 맞습니다.
제가 방금 첫 개시 다녀왔어요. 실장님 매우 친절하네요.
메리와 미나 두매니저로만 개업하신것 같은데 두분 다 좋은 매니저라고 추천하셔서 일단 두명 동시에 만나는 코스로 예약하고 출발했어요.
장신 글래머 선호해서 먼저 메리부터 만났는데 문앞에서 그냥 바로 미나 매니저 만나보지도 않고 메리로 2타임 하겠다고 바꿨어요.
그만큼 너무 괜찮았고 실사와 똑같았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확신이 들어 전화했어요.
실장님이 미나도 충분히 이쁘다고 했지만 사람마다 취향이라는 것이 있으니깐요.
일단 번역기 키고 대화를 조금 하다가 언제 왔니? 몇살이니?등등 돈 주고 샤워하러 가요.
일단 진짜 개업인것을 확 느낀게 화장실이 엄청 깨끗하고 치약이며 바디워시가 새것이었어요.
씻김 당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뒤로 누으라고 하더니 마사지를 해주더라구요.
일단 연애는 저는 태국휴게간 곳 중에 처음으로 즐달을 했구요.
코가 매우 높고 입술은 작은데 도톰하고 눈이 아주 이쁜데 특히 코가 몸에 닿으니깐 참 좋더라구요.
피부는 매끈하고 피부톤은 보통 태국여자톤이고 벗긴 가슴이 탱탱하고 엄청 커요.
장신인데 좁은 질에 큰가슴의 출렁임은 최고였어요.
슬림 몸매는 아니고 딱 탄탄한정도의 살집이 있어요.
거짓말 하는 업소 진짜 싫어하는데 여기는 진짜 모든게 일치하네요.
나이 23살 맞고 대충 170에 53정도? 프로필과 일치하는것 같아요.
딱 느낀게 50후반의 살때문에 처진 몸이 아니에요.
마인드가 찌푸리는것 없이 친절해서 너무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간지럼을 많이 타서 BJ말고는 안 받기떄문에 나머지 서비스는 뭐라 말은 못드리겠어요.
역립을 선호해서 큰데 적당히 탱탱한 자연산 가슴을 간만에 만나봐서 미친듯이 즐겼네요.
성형 가슴은 너무 딴딴해서 진짜 확실히 흔들때 별로고 자연산은 너무 처져서 눕히면 흘러서 없는것처럼 느껴지잔아요.
가슴이 누워도 딱 반만 뭉개져서 봉긋한게 엄청 흥분되네요.
친절한데 장난기가 있어서 진짜 연애하는 것 마냥 즐거웠어요.
솔직히 혼자 알고 단골 하고 싶은데 돈을 많이 벌어서 고향에 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다들 궁금해 하고 확신이 없을테니 참고차 후기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