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안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참 보기 힘든 오월이
아침에 알람까지 맞춰놓고 전화해서 겨우 예약했네요
이정도까지 예약하기 힘든언니를 이고생하면서 봐야하나 싶었는데
보고나니까 이해가 되더군요
언니방안에 들어가기전까지 실장님이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참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어쩜 그렇게 몸매도 좋고 이쁘게 생긴언니가 서있는지..
얼굴이 정말 조막만합니다
비쥬얼적으로 최상급 맞습니다
얼굴이 좀 싸나워보이는 고양이상인데 싱글벙글 잘 웃어서 불편하지 않습니다
휘몰아치는 서비스나 살갑게 다가오는 애인모드는
오월이를 더 이뻐보이게 만듭니다
제가 어디서 이런여자를 만나보곘습니까..
돈이면 안되는게 없다고는 하지만
정말 연예인과 하는느낌입니다 그만큼 최고네요 오월이
예약만 좀 쉽게 할수 있었으면 진짜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