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코치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치에 다녀왔습니다.
남자에게 꼭 필요한 코치…ㅋ(썰렁한가요?)
지민과 소미사이에서 고민고민하다가 소미를 봤습니다.
c컵슴가에 스킬쩐다고 실장님이 하도 얘길하셔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요ㅋ
문이 열리고 소미가 저를 맞아주는데
정…말…로....괜춘하네요 ㅎㅎㅎㅎ
동남아삘 완전 없습니다.
한국사람보다 더 한국사람같이 생겼어요 ㅋ
하지만 한국말은 잘 안되네요.ㅜㅜ
아쉬운대로 학교때배운 영어로 단어위주로 커뮤니케이션 시작~~ㅋ
샤워하고 우선 소미의 섭스를 감상합니다.
마냥 부드러울줄 알았더니 하드한편이네요.
한마디로 그냥 거침이 없습니다.
전....그저 당하는 수밖에 없었다는..ㅎㅎ
그래도 아주 아주 행복했습니다.
저도 역립들어가서 소미의 똥꼬를 빨아주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클리마사지도 한참해주고 쿠퍼액 질질 나올정도가 되서야 만족하고
본격적인 즐달사냥에 들어갔습니다.
콘장착후 바로 삽입 천천히 들어가니 아파하네요.
제꺼가 좀 큰편이긴하거든요.ㅋ
하지만 이내 적응완료하고 소미의 신음소리가 점점더 쌕스러워집니다.
이제는 소미도 즐기는거같네요.
점점 속도를 올리니 둘다 죽기일보직전까지 갑니다ㅋ
마지막절정때까지 정말이지 숨가쁠정도로 정열적으로 시간을 보냈네요.
잊을수없는 경험이었네요.
재방은 백퍼 확실하다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