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9일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티오피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연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처음에는 그냥 패스하려고 했어요
왠지..모를 기본빵 등급이라 신뢰가 가질않고 그냥 불안해서 패스하려고 했는데 실장님이 마지막까지 강추를 외치시길래 알겠다고 하면서도
끝내 마음에 들지않지만 그냥 수락하고 예약한거라 어딘가 불만족스러운 발걸음을 했죠
일단 노크를 하고나니
살며시 열리는 문틈사이로 보이는 실루엣.
몸매 좋네요
165 거나 166 중간정도 일거같은데 눈짐작이 아마 맞다면 그럴거에요
거기에 c+.컵? 벗은 나체몸매일때 침대쪽으로 걸어오는 모습 보고 바로 측정한 수치입니다
출렁거림이 남달라요 역시..
c컵부터는 출렁거림이 좀 다른듯 하네요
슬림하면서도 가슴이 저리 출렁거리니 몸매가 좋다고 할수밖에 없죠
거기에 와꾸는 민삘입니다
민삘인데 수수하니 이쁜느낌 들고요
성향이 조금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재미있어서 저는 대화시간이 즐거웠어요
약간 4차원적으로 엉뚱한면이 있으면 왠지 귀엽잖아요
그냥 무덤덤하게 다맞춰주려는 기계적인거보다는 훨씬 좋으니 여기까지 보면 만족을 했어요
먼저 선공으로 역립을 시작하는데 엄청 느끼네요
뭐지? 스스로 이런 의문을 갖게 만들정도로 잘느껴요
역립반응에 느끼는 저런 반응을보고 역립할맛이 나더라구요 아마 역립 매니아분들이 보시면 미치실듯 하네요
그리고는 연애를 즐겼는데 69할때가 아마 최고의 피크였지 않을까..
야동을 찍는듯한 신음소리와 반응.
이때 신음소리랑 반응때문에 끓어올라서 합체하자마자 몇번의 피스톤질만에 저는 작렬히 전사했습니다..
뭐가 훅 지나간느낌ㅋㅋㅋ
마지막까지 옷가지나 충분히 천천히 가도된다는 멘트까지 신경써주는거보고 마인드가 좋다 느꼈습니다
기본빵 등급이라고 괜히 무시했다가 이런 좋은 매니저를 만나게되니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