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한국매니저가 있는 한국업장에서만 이런거 느낄수 있다고 생각했었음
한번도 중국건마를 가면서 극도로 절정에서 분출할일은 없겠구나 했었음
왜냐면 중국건마를 원래 안갔었고 그냥 한국 매니저들이 있는 업장만 다니던 사람인데
요즘들어 연말이고 너무 총알이 후달려서 한번 친구때문에 가봤는데 괜찮길래 급하면 물빼러 다니고는 있지만
썩 마음에 드는곳은 없었음 그냥 가서 물빼기용 이였을뿐
그런데 칼레트 프로필보다가 실장님과 면담하면서 진상처럼 한 30분을 꼬치꼬치 물어보고 했는데도
짜증한번 안내고 상세하게 다받아주면서 대답을 칼같이 다해주시길래 왠지 믿을만하다 라는 생각에
예약한번 해보고 가보자 해서 갔던게 의외에 단골업소하나를 만들게 됐음ㅋ
친구도 저따라 칼레트 오더니 가성비 오진다는 말과함께 언제 갈거냐고 매일 묻네요
뭐 싸긴싸니까 싸면서도 매니저들은 괜찮고 하니 자주가도 부담이 없어서 더 그런듯 함
어제 점심시간 이용해서 둘이서 잽싸게 다녀왔는데 저는 라라 만나고왔음
한국말을 잘해서 소통에 전혀 문제도없고 생긴거 자체가 한국사람인줄 알정도로 이질감이 전혀없었음
그냥 웃으면서 말하길래 듣다보니 약간 발음상의 어눌함때문에 알지 그거아니면 모름
와꾸 괜찮게 생기고 몸매도 괜춘함 나이대가 20후반 뭐 이정도로 보이니 그거도 알아서 판단들 하시길
근데 마인드가 진짜 좋음
뭐하나 대충하는게 없었음 그래서 처음에는 마사지나 이런걸로 시간끌고 서비스는 적게하려고 이러나 하는 의심까지 하게만듬
결국 마지막까지 다 즐기고 대화해보면 절대 그런거 아니였음 그냥 슬로우적으로 서비스해주는 편이라고함
자기는 늘 최선을 다하고싶다고 말하는 저 마인드에서 장난처럼 놀렸지만 요즘 저런 마인드 보기 쉽지않음
오히려 한국에 어정쩡한 매니저들보다 훨 낳음
서비스는 애무해주다가 기둥타고 입으로 비제이 해주면서 손장난좀하고 부비 타주다가 마지막 마무리 해주는식인데
라라 자체가 너무 잘느껴서 떡칠맛이남 진짜쌀때 싸는지 모르고 그냥 싸버림
서비스 해주는 그 타임동안 왠지모를 끈적함을 많이 느껴서 이미 알피엠이 올라간건지 일찍 싸게됨
그래도 엄지척 들어주고싶을만큼 괜찮은 매니저라 추천 박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