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 엄청 추운 저녁
동창들 친구들과 망년회겸 신년회겸 술자리끝마친후
오랜만에 달려볼까 하고 스타 검색 ㅎㅎ
자주 가던 노블레스 출근부확인!!
띠용 새로운 뉴페이스 발견 ㅋ ㅋ 아리 ? 이름부터 뭔가 바로 끌려서
바로 전화해서 실장님과 오랜만에 통화후 예약 1시간뒤가능하다고 하셔서
편의점에서 맥주한잔 더하고 입장 절차 밟은후 입장!~
들어가자마자 실물확인후 놀람.. 사진보단 실물이 훨나은듯하네요 ~
조금 수줍음 타는거같은데 일단 확인해봐야아는거니 간단하게 인사후 물한잔마시고
샤워실 입실 추운날 몸좀녹이며 따뜻한물로 녹이고 있는데 그떄 아리씨가 쑥들어오더니 미소를지으며
춥냐는듯 몸을 이리저리 만져주며 샤워를 시켜준다 내 민망한 손은 오갈대없이 뻘쭘하게 차렷...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이순간이 제일 어색한거같다 그러나 어색함을 다풀어주듯 바로 BJ... 얼어붙었던 꼬치가 한순간 녹아내린다 으아..
그렇게 샤워를마친후 바로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바로 옆으로와서 누워서 바라보며 내껄만지고 여기저기 손으로 어루만져주다
시작을 알리듯 여기저기 핥아주며 BJ후 장비 착용후 상위로 바로숙들어오는데 뜨뜬...하 ...
이언니 일시작한지 얼마안됫다면서 이렇게 조일수가있나싶을정도로 쫍보!!!!!!! 대박;
뭔가 실력이 대단... 하는 내내 내가 휘둘렷다 내가 리드하는편이엿는데 당해버렷네 ㅠㅠ
나름 이런경험도 나쁘진않은듯 ㅋㅋ 정말 힘안쓰고 황홀하다 마무리했는데 개운하긴 이번이처음이네요 ><
다음번 예약도 무조건 아리매니저 ㅇㅖ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