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오후 타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역삼 타임타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앤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혼자라 그런지 몸도춥고 맘도춥고...,강남 타임타이에 다녀왔습니다
앤이라고하는 에이스를 만났네요
나이는 28살이라고하는데 확실히 농익은 느낌이 있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요
몸매도 준수합니다 길쭉하고 슬림한 몸매
꽉찬b는 될정도로 볼륨감도 풍성했고요 이래저래 첫인상은 무지 맘에 듭니다
애인모드라하죠 딱 붙어서 부비고 애교부리는거..그게 최곱니다
성격도 순하고 낮가림도 없습니다
마사지는 최고입니다..뭐나름 풀릴곳은 다풀리네요
평소 뭉친 피로때문에 많이 피로감이 있었는데 피로감 훨훨 날려버려~~
그리고 서비스도 기분좋게 해주네요.
너무 빨리 빼려고도 하지않고 시간동안에 충분이 즐기게 한다음
제가 원하는 떄에 마무리를 도와주네요. 앤매니저에 농익은 마사지와 서비스 즐달 두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