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소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후기에 소진언니가 그렇게 잘한다고 소문이
나서 저도 만나볼겸 1004에 전화해
예약을 해버렸네요
먼저 오피로 올라가니 마사지사가 있습니다.
그 마사지사한테 잠깐 마사지를 받았는데
짭까사이 너무 후련하네요 ㅋㅋㅋ
너무 느낌좋아서 어쩔줄 몰라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짭까사이 끝나고 마사지사님한테 인사하고
나가셨고 샤워를 했습니다. 몸 구석구석 닦고나와
소진언니랑 함께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비제이 해줄때 소진언니 표정이 너무 좋네요
너무 느껴버리고 있는 표정? 맛있다는 표정?그런표정입니다 ㅋㅋ
그리고 저도 살짝씩 역립을 해주고 CD를
끼고 소진언니의 봉지로 넣었습니다.
넣고나니 똘똘이의 온도가 상승하네요
그리고 펌프질했습니다.
박을때마다 흥건히 젖어버리는 소진언니..
그러다 발싸 후 키스하고 나왔습니다.
아쉬웠던건 시간이 남았다는거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