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7(금) 17:5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이름 : 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는거 없이 바쁜 일정때문에 거의 2주만에 두번째 만남이 이뤄졌다.
똑똑, 그리 호들갑스럽지 않게 가벼운 미소를 지으며 반겨준다. 첫 만남때 꽤 예쁘게 봤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이쁘다는 생각부터 든다. 이쁘긴 한가보다. ㅎㅎ
물한잔하고 탈의, 샤워실로 안내해서 치솔을 건네준다. 치카치카 하는중에 탈의하고 들어오는 언니 몸매에 저절로 동공이 커지고 탄성이 나온다. 이렇게 좋았었나? 가슴과 허리를 거쳐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음.... 멋지다. 마구 만지고 싶어 여기저기 살짝살짝 터치해 보는데 언니도 싫지 않은듯 눈을 훌기기만 한다.. 얼른 침대로 가고싶어진다.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나와 물기닦고 침대위로 올라가 얼른 언니가 다가오길 기다린다. 물기를 닦고 다가오는 언니를 찬찬히 훝어보니 엉덩이 라인이 환상적이다. 레깅스를 입혀놓으면 애플힙이라 불러도 과하지 않을 멋진 몸매이다. 은근히 아랫녀석이 힘을 낸다.
언니의 선공이 시작된다. 언니 손길이 닿기도 전에 아랫녀석은 풀발기되고, 야릇한 비음을 흘리며 내려가는 중에 기대감은 올라만 가고....필살기 없는듯한 언니의 터치에도 내몸은 비틀려만 간다. 내입에서 꽤 오랜동안 한숨소리가 흘러 나오고서야 언니가 자기 가슴을 내게 물려온다. 아예 자세를 바꿔 임무교대, 나의 공격이 시작된다.
오늘은 오래도록 키스를 나눠본다. 이미 내맘이 흠뻑 빠졌기 때문에 키스를 나누며 달달한 언니의 타액을 빨아들이고 즐긴다. 언니도 거부감없이 마주쳐오고.. 이제 밑으로 밑으로.. 약간의 꿈틀거림은 있지만 아직은 고요한 반응이다. 그래도 쉬지않고 여기저기를 스치다가 언니 샘물에 도착했다. 여전히 잔잔한 반응이지만 언니 중심부를 집중공략, 몸을 달궈본다. 서서히 언니의 호흡도 거칠어지고 불규칙적으로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더니 온몸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가슴과 허리 뱃살 근육이 제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언니의 온몸이 활처럼 휘었다 풀렸다.. 반응은 커졌지만 여전히 현재 진행형, 언니의 몸부림만 지속된다. 넘을듯 넘을듯 넘지 못하는 언니의 입에서는 거친호흡과 한숨소리가 쉬지않고 흘러나오고 몸부림도 계속된다.... 오늘따라 더딘 언니 반응에 언니도 절정감을 느끼려고 바둥거리지만 쉽지 않은듯.. 이제 그만 해야겠다 생각하고 멈추려는 찰라에 갑자기 언니입에서 커다란 신음소리와 함께 두손으로 침대보를 마구잡이로 쥐어짜는듯 꾸겨잡더니 헉 하는 소리와 함께 가벼운 경련이 일어나며 덜덜 떠는듯 하다. 언니 얼굴을 쳐다보니 멍한 표정이다.. 가까스로 큰고개를 넘은것 같다.. 절정감을 느끼는 언니도 좋았겠지만 연애의 교감을 최고로 중요하게 여기는 내게도 다행이다..
언니에게 아랫녀석을 물리니 금새 표정이 돌아오며 맛있게 빨아준다. 다시 아랫녀석도 분기탱천.. 때가 됐다 싶어 얼른 콘장착 하고서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한다. 언니에게서도 꽤 많은 액이 흘러 젤도 안발랐지만 부드럽게 왕복이 가능하다. 서서히 속도를 올리니 언니 표정이 일그러지기 시작하고 부등켜안으며 응대해온다. 애무의 시간도 길었고 언니의 쪼임도 상당해서 그리 오래가지 못할것 같다 . 잠시 키스도 나누고 가슴도 빨아가며 시간을 띄우다가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다. 뒤로 엎드린 언니의 엉덩이가 너무 탐스러워 나도 모르게 입을 가져가 여기저기 터치를 하게된다. 그리고 드디어 후배위로 삽입, 왕복을 시작한다. 언니의 신음소리가 한층 커졌다. 언니도 이자세가 훨씬 자극이 큰가보다. 나도 거의 끝으로 달려가고 있다. 잠시후 막판 스퍼트가 시작되고 언니의 울부짓는 소리를 즐기며 시원하게 발사~~~~
오늘 역시 즐달이다....
은근히 빛나는 쿠키 언니의 쭉쭉빵빵 몸매에 빠져버렸다!
언니의 몸매로 보건데, 특히 애플힙으로 불러도 좋을 엉덩이 라인 때문에 쿠키언니와의 연애는 후배위가 가장 만족도가 높았었고, 또 높을것 같기도 하다. 언제 누가 보더라도 무난하게 즐달할 수 있는 조건이 다 갖춰져있는 쿠키 언니와의 두번째 만남 이야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