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바람 불고 추운 날씨에 언니의 품이 너무나도 그리웠습니다.
오늘 바로 예약해야겠다하고 '엔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안내해준 건물에 진입해서 호수 전달받고 곧바로 고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도착했습니다
잠시 후 열리는 문에서 수아가 방긋 인사해줍니다.
수아는 22살이라고 하네요.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B컵으로 보입니다.
긴 머리에 화장도 곱게 했습니다.
플필에 실사가 전체는 다 안보이지만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약간 은은한 조명에서 더 이쁘게 보이더라구요.
침대에 잠시 앉아 수아가 따라준 물을 마신 뒤 바로 샤워를 하러 갑니다.
제가 옷을 벗기도 전에 수아가 훌러덩 훌러덩 먼저 벗네요.
저두 옷을 벗고 샤워하러 들어 갑니다.
샤워 부스 안으로 들어가려 하는데 수아가 아직 물이 차갑다며 들어가지 말라네요
잠시 감동을 받고 바로 양치질을 합니다.
물이 어느정도 따뜻해져서 샤워부스로 들어가봅니다.
수아는 바디워시를 쭈욱 짜서 거품을 낸뒤 가슴부터 쓱쓱 문질러 주네요.
밑으로 내려와 내려와 제 기둥을 잡고 문질문질
그리고 응X도 문질문질
더 내려와서 다리까지 꼼꼼하게 닦아주네요.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나오는데 좀더 닦고 나오는 수아네요
이번에는 매트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샤워를 다 마치고 나온 수아
눈빛으로 신호를 보내오네요
바로 벌러덩 누웠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제 그곳위에 포개 앉아 가슴부터 애무를 해오는 수아입니다.
호로록 쪽쪽 해줄 때 마다 긴머리가 간지럼을 태우네요
그 긴머리가 잘어울리는 수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 그리고 밑으로 내려와서 파이어에그를 공략해옵니다
한쪽 한쪽 정성스럽게 간지럼을 태우더니
벌떡벌떡 초사이언을 혀로 아래에서부터 위로 그리고 입으로 주우욱 넣네요
BJ를 하면서 목끝까지 닿는 느낌을 여러번 받았습니다
오옷! 스킬을 느꼈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저도 수아를 공략합니다.
수아의 가슴을 저도 똑같이 후르릅 후르릅
그리고 69자세로 꽃잎을 탐해봅니다~
수아도 초사이언을 입으로 암~!
제가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갔다가 서로 더 편한 자세를 찾아 한참동안 교감해봅니다
그리고 CD를 장착한 후 여상으로 시작해봅니다.
좁디 좁은 꽃잎을 지나 깊은 곳까지 쭈우욱!!
그리고 천천히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수아
익숙해졌는지 좀더 속도를 내는 수아네요
수아를 끌어안았더니 수아의 스킬이 나오네요!!!!!
지금까지 앉은 상태에서 movement는 처음 느껴봤습니다.
다른 체위로 바꾸고 싶지 않게끔 잘리드해나가는 수아
저도 이에 보태서 열심히 허리를 움직여 봤습니다.
그랬더니 더 꽉 끌어안으며 새로운 움직임을 보여주네요
수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그래서 바로 정상위로 눕혔습니다.
침대 끝쪽이어서 머리가 밖으로 나가는 애매한 자세였는데 뭔가 나쁘진 않았습니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다가 속도도 내봤습니다.
그리고 깊게도 넣었다가 입구쪽에서만 깨작깨작 움직여보기도 하고
수아의 머리를 잡아주며 속도를 더 내보는데 느낌 좋네요~
오랜만에 잘 맞는 여자를 만난거 같았습니다.
다른 체위로 하고 싶다라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속도를 올리고 올리고 수아도 더 꽉 끌어안으며 느낄 때 최고조로 올라가 쉬원하게 발싸!!!!
지쳐서 바로 누웠습니다.
CD를 빼주고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다시 씻을때도 같이 들어와 더 친밀하게 씻겨주네요..ㅎㅎ
그렇게 40분의 시간이 흐르고 행복한 달림을 마무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