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 .12.2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여우야
④ 지역 :제천
⑤ 파트너 이름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어느덧... 올 한해도 몇일 안남았네요 ㅠㅠ
바로 내일이면... 올 한해도 마지막인데 다들 마지막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
이번년도에도 참.. 많이갔다면 많이 갔는데 그렇게 실속이 있었던 한 해는 아니였던것 같네요
이전에 정말 마음에들어하고 좋아해서 지명이라 매일 밥먹듯이 찾아다니던 언니가 하나 있었는데 그 언니가 급 잠정적으로 사라진 이후로는
달림도 살짝 시들고 한동안 금달하다가 다시 달리기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여우야를 찾아서 즐겁게 즐기고 있네요
이번에 한별이라는 언니를 실장님께 추천받아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려 봤는데
연말 선물인가요?
왠지 저한테는 선물을 받은듯한 느낌이 드네요
실장님 추천이 매번 좋을수도 없지만 해주실때마다 내상은 없었다는 ^^;
그래도 이번 한별이만큼 좋았던적도 드물어서 이번이 아마 제일 베스트 추천이 아닐까 싶네요
한별이 사이즈는 160 정도에 b컵 가슴 슬림합니다 나이대는 20대 중반
몸매 라인이 예쁘고 비율감이 좋아서 벗은 나체 봤을때 약간의 설렘으로 시작을 하게되네요 엎드려 있는 상태니 망정이지 마사지 받고나서
앞으로 돌았을때 이미 존슨이 서있어서 피식하고 웃는 한별이 모습을 봤는데 부끄러웠지만 마사지는 더이상 무의미 하기에 그냥 가슴만지면서
앉은자세로 한별이 가슴을 빨기 시작했네요
한별이도 기다렸다는듯이 안아주듯 저를 끌어당기고 한별이를 눕히고서야 역립후에 바로 찔러넣기 시작.
왜이리 적극적이죠? ㅎㅎ
진짜 너무 적극적이라 놀랐음 달겨들듯이 즐기는모습이 놀랍기도했지만 이런 즐기는 마인드가 싫을리가 있나요... 왠떡이냐하고 떡방아를
신나게 돌렸는데 정작 이렇게 좋은 언니를 만났을때 존슨은 꼭.... 일찍 내보내네요 올챙이들을.. ㅠ
아직도 어제 한별이의 모습이 생생한게 내일이라도 또 갈것만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