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9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우라
④ 지역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해 아마 마지막 유흥일듯 한데요 ㅎㅎ
어제 들려본 아우라 실장님이 그동안 몇번 좋은분들
안내해주셔서 항상 즐달했습니다
어제는 또 새로오신분 있다고 해서 만나봤습니다
아직 프로필에도 없고 어제 저녁쯤에 오셨다고 하네요
이름은 릴리라고 하더군요 순수미인같은 정말 이쁜분이였습니다
키도 165정도? 크고 몸매도 슬림하니 이쁘고 피부가 아주 좋네요
마인드도 정말 착합니다 잘웃어주는데 웃는 모습이 더 이쁜 아가씨
성격도 참 밝고 대박이네요 키스도 참 좋았습니다
아니 릴리가 해주는 모든게 좋았네요 아가씨가 딱 제 취향이여서 그런듯
애무도 꼼꼼하고 샤워도 깔끔하게 잘 씻겨주고
떡감 그리고 언니가 느끼는 신음소리까지 제귀에 딱 박히네요
연애감도 좋은 아가씨 만나서 올해 마지막 달림을 또한번 내상없는
즐달 한듯 합니다 잘 놀았고 내년에 자주 뵐수 있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