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하우스에 갔습니다. ㅎㅎㅎ
간만이라 계산하고 스타일미팅하고 . 곧 자리로 이동합니다.
스텝안내받아 모셔지고 방앞에서 나비언니 마중나와 있습니다.
침대에 걸터앉았는데 음료를 꺼낸다고 냉장고가 제 바로 옆에 있어
제 무릎위로 상체가 지나가는데 허벅지에 가슴이 닿습니다.
섹시한 와꾸라 몸매가 더 섹시해보입니다.
담배를 피며 다리를 쓰다듬는데 매끈하고 보드라운 살결이 느껴지니
담배를 어케 핀건지 무슨얘길 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ㅎ
씻으러 가는 시간~
언니가 등뒤에 지퍼 내려달라해서 내려주는데
이런거 해본지가 얼마만인지 ㅠㅠ
나비의 벗은몸을 보니 바디라인 예술이네요ㅋ
베드위에 누워 간단하게 씻김을 당하고
오일을 촵촵촵 몸에 뿌리더니 C컵 슴가가 제 몸위 이리저리를 훓고다니네요.
응까시도 찐하게~
입부황도 뽝뽝~~해주고요~
앞판돌아서 똑같이 뽝뽝~
BJ도 다양하게 혀로 훓고 깊숙히 빨고......
빨릴수록 딱딱해지는 이 기분 ㅎㅎ
그냥 여기서 꼽자고 할까? 라고 잠시 생각해봅니다 ㅋ
침대에 누워 마른다이로 또다시 시작합니다.
애무 스킬은 특별한건 없는데
제 성감대를 더 자극시켜준건지
오늘따라 격하게 꼴립니다.
바로 여상으로 들어올라는거 그래도 할건 해야지 하고 역립을 해봅니다.
키스는 살짝 소극적이네요.
C컵 가슴 양쪽다 쪽쪽 빨아주고 밑으로 밑로...
중간에 이쁜 다리도 쓱~ 훑어주고
보빨~
클리공략하다가 코박죽으로 봉지도 맛보고
혀로 쓱 쓸어올려주니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정말 섹스럽네요 ㅋ
좀 더 하고 싶은데 얼른 박고싶어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약약 중중 중강강강 중중 약약 ..
아 몰라요
걍 느낌가는대로 박는데 어엇..
아직 할게 남았는데 신호가...으윽...
빼다가 쌀것 같아 어쩔수 없이
강강 강 강 강!!!
꼽은채로 나비 가슴에 얼굴 묻고 아 너무 빨리 싸버렸어 하면서 투정부리니 .. ㅋㅋ 웃네요
너무 좋은 나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