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당에 새로생긴 휴게텔 레깅스를 다녀왔습니다~ ㅋ
전화를 하고 예약 문의를하는데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시작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문앞에 대기하니 미미씨가
문을열어주네요!! 어느 업소를 하도 항상 실사이미지와 조금 틀리기 마련인데
미미씨는 처음보고 조금 놀랬습니다 실사 이미지와 싱크99% 여러분들의
스타일이 어떠실지 모르지만 저는 정말 마음에 드는 이미지 였어요!!!
제가 소심해서 원하는 서비스를 말을 잘못하는데 미미씨가 알아서 리드를해주시더라구요
미미씨 와 키스 를 하는중 제똘똘이가 빨딱서버렷는데 미미씨가 알아차리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시더라구요 ....(설렘) 골반부터 천천히 애무해주시는데
정말 소름이 돋았어요 전 골반부분이 민감해서 조금만 건드려도 느껴버리거든요 ㅠㅠ
그후 정상위 후배위 등등의 자세를 하고 가버리기직전에 딱 멈추시더라구요
전 기분이 너무좋아서 쌀뻔하는걸 참고 또 참았어요 와 .... 뭐랄까 .. 그냥 기분이 좋았어요
오랜만에 가서인지는 잘모르지만 서비스만큼은 정말 최고입니다~!!
애인모드 및 아담한 스타일 좋아하시는분은 꼭 한번 만나보시는걸 강추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