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래 참고
토일렛 네 번째 방문이네요. 줄기차게 방문하게 되는 군요.
오늘은 신예 엔엡이 또(!) 있단 소릴 듣고 세나 접견했습니다.
역시나 친절하신 실장님과 소정의 절차를 거치고 입실합니다. 제가 꽤 늦었는데도 편히 오셨냐며 배려를...왕 감동했습니다.
입실하니, 사진과 싱크 괜찮네요. 꽤 비슷합니다.
몸매는 날씬합니다. 딱 좋은 약 슬림입니다.
제가 늦었는데도 살갑게 맞아줍니다. 오랜만에 보는 여친 보는 느낌인데, 사근사근 하네요.
저 혼자 담배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음료수를 좀 마셨습니다. 첫인상대로 서먹서먹 하지 않고 스스럼 없이 대화 나누게 되네요.
요즘 cctv 사생활 침해 등등 오래 알고 지낸 여친처럼 썰 풀고 놀았습니다.
욕실에 들어가서 꼼꼼히 씻겨줍니다. 상냥하네요.
이 아가씨 침대 오니까 사근사근한게 더 빛납니다. 여기저기 터치하며 달라붙는데 바로 분기탱천했습니다.
빼는 것도 없고 착하네요. 키스부터 각종 기술이 들어오는데 막 뛰어난 스킬은 아닌데 자연스럽고 좋네요.
그래도 정성스럽게 오래 해줍니다. BJ도 빠지지 않네요.발사할 뻔 한걸 스탑 부르고 역립으로 전환했늡니다.
근데 이 언니 배려 넘치는 과네요. 자극에 느껴보려 노력하는게 보입니다.
토일렛 분들은 다 이런건가 싶었습니다. 저야 뭐 좋고말고요.
특별히 빼는 곳 없이 전체를 잘 느끼고 물 적당합니다.
역시 받은만큼 돌려줘야죠.
바로 합체해서 정상위로 들어갔는데, 제가 급히 오다보니 마음이 급했나봅니다. 토끼가 되어버렸습니다. 아...
안아주는 느낌이 엄첨 좋았는데, 버티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안간힘으로 버텼지만 오늘은 토끼를 모면하지 못했군요.
그래도 시원하게 일차 발사했습니다.
상대가 좋아하니 뭔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같이 누워서 담배좀 피다 한번 더 씻고 왔습니다.
잠깐 있다 2차전 바로 진입했습니다.
상대가 좋아하니 정상위만 한참 했네요.
다행히 이번엔 꽤 오래 정말 잘 즐기고 2차 발사를 가까스로 시간 맞춰 했습니다.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음료수 챙겨주길래 받아들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총평
실장님 배려심 감동이네요. 늦어도 차근차근 안내하시는 게 보기좋았습니다.
세나는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부담없이 여친이랑 사근사근 즐긴 느낌이었습니다. 강점은 상냥함이군요.
토일렛은 역시 토일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