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잭슨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이 어린 매력적인 NF라고 실장님 추천을 받고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름이 외국이름이라 서구적인 와꾸인가 했는데 섹시한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첫인상은 약간 차가와 보일듯한 새침한 느낌이 살짝 드는 이미지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털털한 성격에 사차원끼도 살짝 보이는 스타일입니다.
섹시한 느낌이 드는 룸필 와꾸에 모델같이 잘빠진 각선미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슴가는 자연산 꽉찬 B컵인데 촉감도 탱탱하고 모양도 이쁜 편입니다.
얼굴크기는 작고 다리라인이 늘씬한데 반해 몸매는 슬림한 편에 비해 의외로 볼륨감이 느껴지네요.
허리도 잘록하고 골반이 은근 볼록한 라인을 지니고 있어 그렇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피부는 역시 어린게 좋다고 촉촉하니 상당히 보들보들한 촉감입니다.
터치할때나 포옹하고 스킨쉽할때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소파에서도 대화하는 와중에 은근한 스킨쉽을 시전해주니 기분이 야릇해지네요.
통통튀는 매력의 언니하고 같이 야릇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그런 기분입니다.
BJ를 해줄때도 스킬이 수준급인듯 강약조절을 잘하는 편입니다.
역립해줄때 반응도 좋은 편이고 온몸의 떨림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물도 많은 편이고 쪼임도 무난해서 연애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볼록하니 엉덩이와 골반라인이 섹시해서 그런지 뒤치기할때 더 맛이 나네요.
여성상위도 쪼임을 더 느낄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어린 언니와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끈끈한 대화도 인상적이라 한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늘씬한 각선미의 페티쉬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입니다.
볼매스타일의 룸필 와꾸에 마인드 좋은 언니를 선호하시는 분도 강추입니다.
극슬림한 몸매를 선호하시는 분은 추천드립니다.
육덕진 체형을 좋아하시는 분은 약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