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NF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NF 현아 와꾸 상에 167에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 몸매 가슴은 D컵
더투썸 안마에 도착하고 스타일 미팅하는데
옆에서 쑤욱하고 튀어나온 실장님이 오빠!!!
내가 이뿐언니 보여줄게 얼굴도 이뿌고 초짜언니야~
응??? 이뿐언니라....저도 남자기에 솔깃한 제안이긴 합니다.....
음 살짝 고민하다가 그래요 그럼 하고 웃어보이니
대기는 40분이니까 느긋하게 씻고 나오라는 실장님 알겠다고 하고 샤워장 갑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대기시간 20분정도 남고 커피한잔 달라고 해서 마십니다
요즘 느끼는 거지만 가인 아메리카노가 왼만한 커피숍 커피보다 맛난거 같네요
잠시후에 이제 갈까요 하며 에스코트를 해주십니다
얼마나 이뿐가 보자 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있는데 문이 열리고...
아 진짜...이뿌긴 하네요
외모는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좋아 할 만한 외모에 슬림한 몸매
반박을 못하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되어버립니다
호구 조사하다가 탈의하고 씻고 나와
모든 서비스 패스하고 서로 애무하면서 흥분 지수를 올리고
CD 착용하고 합체하는데 반응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너무나 좋은지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사 합니다
꼭!! 꼭!! 꼭~!!! 부드럽게 예뻐해주시고,,
현아의 활어급 숨은 매력을 느껴보시길....
너무나 환장스러운 매력과 반응을 가졌습니다
p.s
연애감도 좋았고 무었보다 까칠 할 줄알았던 현아는 부드러운 여자였습니다.
이쁜애랑 하니까 즐겁게 연말을 마무리 했습니다